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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yuki Asakawa. NO CCL.


하프 연주자는 반도네온 연주자 만큼이나 낯설다. 보사풍이라니. 퍼쿠션의 하나 같다는 평이 가장 그럴듯하게 들린다. 솔직히 하프 소리를 들을 일이 별로 없으니. 어찌되었든, 좋다.

ps. 다작의 상징?리사 오노를 찾고 싶었는데 왜 갑자기 사노 요코가 생각나나 했더니 <백만번 산 고양이>의 작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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